오랜만에 구경하는 1달러 개스값

이 뉴스를 공유하기

무섭게 치솟던 개솔린값이 최근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한인타운 인근의 한 주요소가 옥탄가 87
언레디드를 갤런당 1.9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일부 주유소이긴 하지만 타운내 개솔린값이 2달러대에서 1달러대로
내려선 것은 거의 한달만이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