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주지사 부부 – 1천 7백불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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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주지사 부부
1천 7백불 환불
그레이 데이비스 가주 주지사와 부인 섀론 데이비스 부부는 올해 총 1천6백96달러의 세금을 돌려받게 됐다. 데이비스 부부는 지난해 연방 세금으로 3만5천4백23달러를, 가주 세금으로 1만1천5백94달러, 부동산세로 3천3백73달러를 각각 지불한 것으로 보고했다.
이들의 수입은 총 19만1천5백93달러로 이중 15만7천7백31달러는 데이비스 주지사의 연봉으로 나타났다. 부인 섀론 데이비스의 수입으로는 골든 스테이트 푸드사의 중역으로 재직하며 받은 3만2천5백달러, 자영업으로 4천5백92달러를 보고했으며 나머지는 세금이 붙는 이자 1백14달러, 공공 사업 홍보용 비디오 참여비로 7백24달러 등이 보고 됐다.
공제액으로는 1만3천77달러의 주택 융자 이자와 자선단체에 기부한 6천5백25달러의 현금, 1천1백50달러의 의류 기부 등이 있다.

폴김 부국장 승진연대활동
아시아계도 고위직 있어야
지난 달 25일부터 LAPD서부지역국장 직무대행 업무를 수행중인 폴 김(51) 커맨더의 부국장 승진을 위해 아시안 커뮤니티가 적극적인 승진 연대 활동에 나섰다.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중국계 커뮤니티와 일본계, 필리핀계 아시아 커뮤니티는 김 커맨더의 부국장직 임명을 위해 커뮤니티내 각 단체들과 연대작업에 들어갔으며, 한미민주당협회(KADC·회장 석경아)와 아태법률센터(APALC·대표 스튜어트 쿼), 마이클 잉 몬터레이파크 시의원 등은 조만간 지지자들과 모임을 갖고 LA시와 LAPD 관계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로비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임을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LA시에 아시아계 인구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LAPD고위직의 아시계의 임명이 거의 없었던 점을 들어 이와 같은 준비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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