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여행업계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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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는 그간 이라크 전쟁과 테러발발 우려로 기업운영에 큰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이라크 전쟁이 단기간에 미국 승리로 끝나면서 불황 탈출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여름시즌 바캉스 준비에 고객들의 항공 예약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경기회복에 조심스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전쟁이 끝나면서 이곳 LA의 테러경보가 낮아지면서 더욱 활기찬 모습이다. 하지만, 모 여행업체 한담당자는 “아직까지 힘들기는 매한가지 이지만, 조금씩 여건은 나아지고 있다.”면서 “항공권 구매문의와 여름 바캉스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행업계는 다양한 상품프로그램과 비행기 좌석 확보 등에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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