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주택국 운영- 영세민 시영 아파트 입주

이 뉴스를 공유하기

집값 상승세로 인해 내집 장만이 계속해서 어려워 지고 있는 요즘, 저소득 주민들의 부담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조금만 부지런하면 LA시 주택국이 운영하는 영세민 시영 아파트에 입주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LA시 주택국은 LA시 전 지역에 100여개가 넘는 공공주택에 상당수의 아파트를 운영중이며, 많은 저소득가구가 주거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LA시 거주자로 가족 전체의 소득이 소득한계를 넘지 않아야 하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만이 신청이 가능하다. 3인 가족을 기준으로 연 3만 9천 650달러를 초과하면 안 된다. 1순위는 주 32시간이상 일하는 가정, 장애로 일 못하는 사람, 나이 때문에 일 못하는 사람으로 제한된다.
2순위 자격은, 주 20시가에서 32시간 사이로 일하는 가정과 교육, 훈련 또는 유사한 프로그램에 들어있는 사람은 자격이 된다. 신청 사무실로 직접 찾아갈 수 있으며, 전화(213-251-5316) 및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http://www.hacla.org/apply_for_housing/pubhsgapp.htm)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