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울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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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이민용
출연 : 차인표,
장미희
박영규
제작 : 정영민
각본 : 이만희
촬영 : 이병호
음악 : 이영훈
편집 : 고임표
미술 : 황호연

한적한 보리울 마을의 성당에 30대 초반의 젊은 주임신부(차인표)가 찾아온다. 그곳에는 단정한 자태의 원장수녀(장미희)와 털털하기 그지없는 우남 스님(박영규)이 미묘한 갈등을 이루고 있다. 보리울 마을의 새 기운은 축구에서 비롯된다. 또 말썽꾸러기들이 주축이 된 성당 아이들도 축구팀을 꾸려 주임신부가 감독을 맡게 되면서 양팀이 경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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