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무료상담 시리즈 (2)

이 뉴스를 공유하기

Q: 서울에서 친척이 방문 비자를 신청하였다가 비자가 거부되어 미국에 있는 한국어 판 신문에 나오는 부로커 광고를 통해 비자를 다시 신청하려고 하는 데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

답: 미주 한국 신문에 나오는 후불 운운 하는 광고는 모두 사기꾼 부로커 광고입니다. 특히 후불 운운 하는 광고는 비자 서류 위조 전문 사기꾼입니다. 이들은 재직증명, 갑근세, 부동산 소유 등기증 등 비자 신청에 필요한 모든 증빙 서류를 가짜로 만드는 Paper Hanger (가짜 서류 제작 사기꾼)들입니다.
근간에는 디지털 복사기가 등장하여 서울과 엘 에이에는 Paper Hanger들이 우굴 우굴합니다. 이런 사기꾼들을 진짜 서류룰 스캐너에 집어 넣어 이름만 바꾸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사기꾼은 사무실에 붙어 있지 않고 잠복하여 다니며 고객을 접촉하기 때문에 사건이 터지면 행방을 감춥니다.
서울에서 일단 비자에 한번 떨어진 사람은 다시 신청해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 영사관은 한번 비자에 떨어지면 한국 여권 뒷 면 마지막 페이지에 비자 떨어진 날자를 도장 찍어 줍니다.
보통 방문 비자 (B-2) 작성 수수료가 미국에서는 500불 이하인데 한국에서는 얼마인지 모르지만 미국에서 그 이상을 요구하면 그 경우는 Paper Hanger들입니다. 의심이 날 경우 무료상담을 하셔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문의 : (213)-252-9091 오전 9-12시 종황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