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사더라도 이제는 Sales Tax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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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인터넷 샤핑에 대해 판매세를 징수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가주 Senate은 지나 5월 8일 온라인 업체로부터 판매세를 징수 하도록 하여 예산 적자에 허덕이는 주정부에 내년부터 연간 $1300만 정도의 수익 창출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법안과 관련, Border’s Books, barns& Nobles, Target, Tower Records등은 자신들의 Online Bisnsiness는 California내 Shop들은 별개 독립채산 관리를 하고 있으므로 판매세 징수에 대한 반대의 의사를 표명했다.
가주 상원 의원 (State Senator), Dede Alpert, (민주, San Diego)
Califnornia State Senat민주당 상원 Dede은 수많은 책방이 있는 반스앤노블과 대리인을 두고 영업을 하는 델 등은 판매세를 걷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법안에 반대한 공화당원들은 “아마존 등 타주에 있는 업체들의 이용을 부추겨 오히려 세수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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