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아씨비디오

이 뉴스를 공유하기

최근 LA 한인타운 비디오 업소 중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비디오 업소가 있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업개시 불과 4개월 만에 친절한 고객서비스와 다양한 제품공급을 내세워 이미 2,000 여명에 이르는 정규회원을 확보하는 등 회원 수는 점차 증가추세 일로이다.

이 업소는 아씨랑 쇼핑몰 2층에 위치한 ‘아씨비디오 (대표:김만수)’이다. ‘아씨비디오’의 주요 고객은 주부들로서 쇼핑을 마치고 귀가하기 전 이 업소를 방문해 이제는 어느덧 이민생활의 주요 활력소로 자리잡은 비디오 시청에 부쩍 열을 올리는 등 비디오 테이프 대여에 앞장 서고 있다. 또한 부쩍 성장해버린 비디오 시장의 위력 또한 실감할 수 있다.

더욱이 ‘아씨비디오’에서는 타 업소에 비해 보다 다양한 테이프를 고객이 선별할 수 있도록 많은 비디오 테이프를 구비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품질 좋은 테이프를 공급하는 것을 타 업소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곳을 매주 찾는 한 고객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비디오를 고를 수 있어 좋다”라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다양한 비디오 테이프를 구비해 놓아 오히려 무엇을 고를지 고민할 때가 많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에 만족해 했다. 특히 최근 한글자막이 삽입된 외국영화 DVD를 1,000장 이상 구비, 대여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와 선호도는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까지이며, 일요일에만 오후 9시 까지 운영한다. 문의 전화번호는 213-487-1621이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