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경관 브루스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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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한인경관 브루스 이(45세)의 장례식이 라킨타 소재 ‘세인트 프란시스 아시시 천주교회’에서 치뤄졌다.
동료 셰리프 요원들의 대거 참석한 가운데 순찰차 500여대의 추모행렬과 함께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거행되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날이 브루스 이씨의 생일이어서 조문객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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