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정상 트럭 드라이브

이 뉴스를 공유하기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右)이 22일 텍사스 크로퍼드에 있는 자신의 목장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일본 총리를 트럭에 태우고 드라이브를 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부인 로라 여사와 함께 차를 직접 몰고 나와 고이즈미 총리를 맞는 등 각별한 친밀감을 표시했다. [크로퍼드 로이터=뉴시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