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의 후예들 인생 여정기

이 뉴스를 공유하기

한인타운의 매춘 실태가 이제 그 도를 넘어 타운의 심각한 사회적 병태현상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제는 광고를 중단한 일간지들을 비롯 각 주간지들의 지면에 매춘광고들이 도배질 되어 매춘을 조장하고 있고 안방에 까지 콜걸들이 드나드는 지경에까지 이르는 등 빗나간 사회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현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한국에서 캐나다를 통해 밀입국하여 LA등지에서 콜걸생활을 하던 25세 한 여인이 자신의 육필수기를 통해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이 수기는 주인공의 구술을 받아 제작부에서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