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애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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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비인형이 나타났다! 바비걸 한채영(40%)
매해 미국 바비인형 본사에서는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를 가진 여인 콘테스트를 연다. 2001년 미국이 선정한 최고의 미스바비로 선정된 사람이 바로 한채영. 세계가 인정한 팔등신에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한다. 172cm 35-25-35로 여자 연예인들은 쉽게 밝히지 않는 신체사이즈를 공공연히 밝히는 그녀. 아담한 동양 여성에게서 보기 드문 국보급 몸매이다.

[몸매유지비결]
아무리 타고난 몸매가 있다 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 테니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바비인형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피켜 스케이트 선수 출신으로 잘 다져진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은 빠지지 않는다고. 뭐든지 잘 먹고 열심히 움직이는 한채영. 흠뻑 땀 흘리고 난 후 마시는 생수 한잔이 그녀의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한다.


세련된 도시 ‘미인’ 김남주(26%)
지적이면서도 우아함을 자랑하는 김남주. 그녀의 도시적인 이미지에 이제는 아름다운 몸매라는 칭찬까지 듣는 그녀. 가늘고 긴 다리에 잘록한 허리, 적당한 가슴을 가진 그녀는 어떤 옷도 잘 어울린다. 특히, 다리미용을 위한 제품에 광고모델이기도 한 다리는 완벽 그 자체. 더불어 하얀 피부와 환한 미소가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몸매유지비결]
화사한 그녀의 피부를 돕는 것은 녹차. 녹차를 마시고 난 후 녹차로 우려낸 물에 세안을 한다. 때론 녹차탕에서 목욕을 하기도 한다. 녹차에는 비타민A와C가 들어 있어 부기와 잡티 제거에 좋다. 화학제품이 아닌 천연 바디 제품으로 피부 유지에도 여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여기에 시간 날 때마다 운동으로 몸에 탄력을 유지한다.


아름다운 유부녀 변정수(16%)
모델 변정수. 호야(변정수의 첫 딸)를 출산 한 후에도 그녀의 몸매는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 다소 마른 듯한 몸이지만 길고 쭉쭉 뻗은 몸이 외국 잡지에서나 봄직한 스타일 연출에 딱! 도저히 유부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변정수의 몸매는 아이와 열심히 놀고, 최선을 다해 일하는 그녀의 열정에서부터 만들어진다.

[몸매유지비결]
출산 후 급격히 늘어난 살 때문에 그녀의 호리호리 몸매는 비상사태를 맞았다. 하지만 곧 예전의 몸매로 돌아 왔다. 비법은 바로 랩과 분유. 호야를 위해 준비한 분유를 초코칩과 함께 식사로 대처하고 살이 찐 부분에 랩핑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 그 후, 최화정이 12kg이나 뺀 프랑스 바디 라인에서 일 주일에 두 번 정도 랩핑을 한다. 그리고 호야와 함께 주말에 타는 인라인스케이트로 굳이 헬스 클럽에 가지 않아도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는 쭈~욱 계속 된다.


변하지 않는 섹시함의 대명사 김혜수(9%)
완벽한 볼륨을 자랑하는 김혜수. 언젠가부터 우리에게 김혜수의 몸매는 섹시함과 건강함의 코드로 자리잡았다. 어릴 적부터 태권도와 다양한 운동으로 고른 근육이 발달한데다 적당히 통통한 그녀의 몸은 글래머로 손색이 없다. 최근 사극에 출연하면서 살이 많이 빠지기는 했지만 그녀의 몸매는 여전히 섹시하다.

[몸매유지비결]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 김혜수의 몸매. 어깨, 가슴 등 부위별 집중 운동이 고른 바디라인을 유지하는 비결. 여기에 유산소운동으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준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명상을 즐기는 것 역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또 하나의 비법이다.


연예인도 반하는 김희선(5%)
두 눈을 부릅뜨고 여기저기 찾아봐도 흠이라고는 눈에 띄지 않는 김희선.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적당한 키에 날씬한 몸매는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몸매 어느 부위에도 필요 없는 군살이나 근육이 잡히지 않은 정말 예쁜 몸매 김희선.

[몸매유지비결]
김희선의 몸매 가꾸기 비법은 스트레칭과 저지방 식사법. 간식을 유난히 좋아하지만 꼬박꼬박 식사를 거르지 않고 가볍게 먹는 것이 비결. 운동은 특별히 따로 하지 않아도 늘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덕분에 운동은 충분히 된다. 시간이 없을 때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줄넘기로 대신한다. 늦은 밤에는 반신욕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줘 근육이 뭉치지 않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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