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 3주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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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의 자동차 개솔린 가격이 3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이 1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LA와 롱비치의 일반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평균 1달러75.4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1주일 전에 비해 1.3센트가 내려갔고 한달 전과 비교할 때는 4센트가 올라간 가격으로 3주전부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추세다. 한편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는 무려 13센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중앙일보 미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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