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조여정 “10역 대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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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과 조여정이 각각 10억원대 러닝 개런티를 챙길 것으로 보인다.

조한선과 조여정은 최근 호주산 액세서리 브랜드 BICO(비코·www.co-bico.co.kr)와 계약을 체결하고 각각 ‘조한선의 커플펜던트’,‘조여정의 천생연분 꼬리펜던트’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목걸이 판매 금액의 20% 이상을 러닝 개런티로 지급받게 된다. 조한선과 조여정은 따로 계약금을 받지는 않았지만,러닝 개런티로 받기를 원해 이같은 조건에 사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코 측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총 5∼10만개 가량 판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각각 5만개씩 팔려도 조한선과 조여정은 10억원의 개런티를 챙기게 된다.

‘조한선의 커플펜던트’는 두개 세트로 구성돼 있다. 남성이 목에 걸고 다니다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반쪽을 쪼개 주며 프로포즈를 할 수 있게 제작됐다. 커플 세트는 20만원이며 각각은 10만원에 판매가 된다. 이 제품이 10만원짜리 단품으로 5만개가 팔릴 경우 판매금액 50억원의 20%인 10억원은 조한선이 개런티로 받게된다. 세트로 5만개가 팔린다면 조한선은 20억원의 개런티까지 가능하다. 조여정은 10만원짜리 단품인 ‘조여정의 천생연분 꼬리펜던트’가 5만개가 팔릴 경우 역시 10억원의 개런티를 받을 수 있다.

조한선은 현재 출연 중인 MBC ‘논스톱Ⅲ’와 8월에 시작되는 MBC 미니시리즈 ‘좋은사람’에 이 목걸이를 하고 나오는 등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조여정은 얼마 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강호동이 돌고래 꼬리 모양의 펜던트를 들고 나온 이유를 묻자 “꼬리 펜던트로 남성 출연자에게 꼬리를 치기 위해 특수 제작했다”며 “나와 커플이 된 남자에게 선물해 함께 걸고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원 [email protected]
출처 : 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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