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훈장 받는 제시카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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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에서 포로로 잡혀있다 구출된 제시카 린치 일병이 21일 월드 리드 육군병원에서 제임스 피크 의무감으로부터 명예전상장과 동성 무공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지난 3월 1일 이라크에서 구출된 후 줄곧 치료를 받아 온 린치는 4개월여만인 22일 고향인 웨스트 버지니아 엘리자베스로 돌아가게 된다.

출처 : 중앙일보 미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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