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에 얼굴을 감춘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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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LA지역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대기정화국에 따르면 샌퍼낸도, 샌타클라리타, 밸리,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등의 대기오염 수준이 ‘건강에 해로운’(unhealthy level)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약자나 천식환자들은 가급적이면 운동을 피하고 집안에서 지낼 것을 전문가들은 권장하고 있다.

<백종춘 기자>
출처 : 중앙일보 미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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