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레이드 “날 파티걸이라고 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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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멍청한 파티걸이 아니라고요!’

 할리우드의 차세대 미녀스타 타라 레이드(26)가 자신에 대한 세간의 비난에 본격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레이드는 최근 미국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비난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당당히 밝혔다. 평소 그는 각종 파티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술에 찌들 때까지 즐기는 일명 ‘파티걸’로 유명하다.

 레이드는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파티에 참석해 술에 찌든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자중하겠다”며 “매번 파티에 참가해 술을 마시진 않는다. 사람들이 나에 대한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 때로는 삶을 즐길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나도 삶을 계획성있게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즐기기만 하는 파티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아메리칸 파이’ 등에 출연해 주목받기 시작한 레이드는 최근 할리우드의 소문난 바람둥이 미남배우 콜린 파렐과 염문설을 뿌려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스포츠서울닷컴│손현석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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