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이민 가정 아버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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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인가정상담소가 개설한 아버지학교 첫날, ‘아버지의 위상’과 ‘아버지 따라가는 아들’이란 주제의 강연이 끝난 뒤 함께 손을 맞잡고 ‘행복한 가정만들기’를 다짐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최근 한인 가족간 살인과 폭력사건이 급증하는 가운데 각계 한인과 단체들은 이를 타개하고 예방하기 위한 모임을 속속 만들고 있다.

<김상진 기자>
출처 : 중앙일보 미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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