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회의(WCKNC) 공식 출범

이 뉴스를 공유하기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가 지난 8일 공식적으로 출범되었다.

제임스 한 LA 시장은 “LA에서 76번째 주민의회로 승인을 받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제임스 한 시장의 이 같은 발표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가 지난 5일 LA시 주민국 커미셔너 7명의 만장일치로 정식 승인을 받은 데 따른 공식출범 선포였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는 향후 시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LA 한인타운 등 관할구역내 지역 주민들과 업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