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환씨(외환은행) 1백만불 물밑협상 가동중 하씨 「제의」에 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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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403호 복간과 함께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의 채권 환수소송과 관련해 4 차례에 걸쳐 집중적으로 기사화한 바 있다. 이러한 하 회장의 채권 환수소송과 관련해 최근 양자간의 합의냐, 아니면 하 회장의 의도적 제2차 파산이냐의 갈림길에서 채권자인 본국 외환은행(K.E.B), 채무자인 하기환 씨, 그리고 채권 추심회사인 ‘TOTAL Companies’ 죠셉 한(한국명 한영준) 대표간의 의견조율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그 내막을 다시 집중적으로 살펴보겠다.

본보가 전격 제기했던 ‘하기환 금융 GATE’는 지난 1989년 하기환 씨가 공동투자자 3명(H모씨, O모씨, C모씨)과 함께 윌셔 블루버드 3807번지 빌딩 구입명목으로 본국의 외환은행(K.E.B)으로부터 대출 받은 1,800만 달러 중 회수하지 못한 660만 달러라는 거액에 대해 진행 중인 채무환수 소송에서 LA 수퍼리어 코트가 지난 2월 원고인 한국 외환은행(K.E.B)의 손을 들어 준 것에 대한 내용을 취재하던 과정에서 제기했던 사항이다.

하 회장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소문난 알부자’ 하기환 씨가 법률적으로 미국 내 재산이 단 한푼도 없다는 사실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본보의 집중 기사가 나간 뒤 본국 외환은행(K.E.B) 측도 이러한 점을 고려해 리서치 기관을 통해 새로운 차압을 위한 하 씨의 재산을 집중 조사했으나 그 어떤 재산의 흔적도 찾아낼 수 없었다는 후문.

한편 채권 환수소송 당시 원고 측은 법원으로부터 ‘하 회장 일가명의의 소유주식을 LA 카운티 압류 오피서에 양도하라’는 법원 명령을 받아 내게 되었고, 이는 본국 외환은행(K.E.B.)이 선정한 채권 추심회사인 ‘TOTAL Companies’(대표 죠셉 한)가 금년 1월 16일 법원에 접수시킨 채권환수 소송신청에 따른 명령이 내려졌던 것이었다.

이러한 1,323만 달러가 넘는 하 씨의 채무와 관련, 현재 하기환 씨는 합의를 볼 것이냐, 여의치 않으면 또 다시 파산신청을 할 것이냐를 놓고 저울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제보자에 의하면 하기환 씨는 지난 90년대 초반 챕터 7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유예 기간인 7년이 지남에 따라 최근 신용 등이 살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또 다시 채무와 관련해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릴 상황이 되자 ‘골치(?)가 아픈 채무문제’를 적정선에서 합의를 도출해 해결할 것이냐 아니면 또 다시 제2차 파산신청을 통해 피해갈 것이냐를 고민 중이라는 것이다.

본보가 집중 기사화했듯이 하기환 씨의 채권환수를 담당하고 있는 채권 추심회사인 ‘TOTAL Companies’의 대표 죠셉 한 씨는 하기환 씨와 고등학교 동기동창으로 최근 이들 두 사람의 의견조율이 한창이라는 소문이 타운 내 파다하다.
[본보 취재팀]


하씨 “협상 안되면 파산 수순 또 밟을 지도”
은행 “숨긴 재산 못찾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채권추심사와 1백만불 +α 모종의 뒷거래 說도 흘러나와

채권환수 소송의 진행상황

금년 2월 채무자 하기환 씨를 상대로 본국 외환은행(K.E.B.)이 제기한 채권 환수소송에서 LA 수퍼리어 코트의 머레이 그로스 커미셔너는 하기환 씨가 1993년 7월 21일자로 쿡 아일랜드의 오프쇼어 신탁방식 ‘하 패밀리 일레보커블 트러스트(Ha Family Irrevocable Trust)’라는 가족 신탁계좌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일가명의 소유주식 가운데 한남체인 등의 주식들을 명령서를 받은 날짜로부터 5일 이내에 LA 카운티 압류 오피서에 양도할 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하 회장은 쿡 아일랜드 신탁계좌에 들어있는 주식들은 차압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항소한 상태이고, 현재 이 사안은 아직 법원에 계류 중인 상태다.

■ 한국 프로퍼티 매니지먼트 주식 3,000주 (총 3,030주)
■ 한남체인 USA 주식 9,000주 (총 21,500주)
■ 토렌스 한남체인 주식 9,000주 (총 18,000주)
■ 수퍼 1 한남 주식 500주 (총 2,000주)
■ 주간현대 46,500주 (총 93,000주)

금년 1월 16일 법원에 접수된 채무관련 판결집행 영장(Writ of Execution)을 살펴보면, 원고 측은 하기환 회장과 그의 부인 하경희 씨의 채무총액이 그간의 이자 등을 포함해 1,323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책정하고 법원에 채무 환수소송을 신청한 상태이다.

현재 하기환 씨는 원고 측이 주장하고 있는 1,300만 달러 이상은 너무 많은 과다책정 금액으로 자체 판단하고 있고, 일정부분 의견이 조율 된다면 합의를 볼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고 한 측근은 전했다.

하기환 씨는 합의금으로 1백만 달러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본국 외환은행 측은 이러한 금액은 합의할 수 없는 것으로 못박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국 외환은행 또한 난처한 상황인 것은 이곳 LA에 파견된 외환은행 LA Agency가 실무를 맡아왔고, 10여년 넘게 너무 오랜 기간동안 채무를 환수하지 못한 상태에서 적은 금액으로 합의를 볼 경우 본국으로부터 연대책임을 물을 가능성이 많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란 것이다.

본국 외환은행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채무가 600만 달러가 넘고, 이자 등 제반비용을 포함해 1,300만 달러가 넘는 채무를 환수함에 있어 100만 달러라는 쌈지돈으로 합의를 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는 알부자 하기환 회장의 재산을 계속 추적 중이다”라고 밝혔다.

해외은닉 재산에 대한
회수진행 및 항소심 진행

하기환 씨는 한국 외환은행으로부터 채무이행 소송이 제기된 지 불과 한달 만에 재산인 대부분의 주식을 멀고도 먼(?) 남태평양 금융기관 쿡 아일랜드에 신탁계좌를 개설해 옮겨 놓았었다. 어느 정도 채무와 관련한 귀찮은(?) 싸움을 예상하고 있었고, 감지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하기환 씨가 ‘외국자치령에 개설한 신탁계좌’란 일반적으로 자산동결에 대한 보호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 지는 것이다. 이렇듯 철저한 준비 속에 재산을 은닉해 놓았었지만, 이유야 어쨌든 간에 법원은 이들 해외계좌에 있는 주식들을 양도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다.

이 채무 환수소송 과정을 심층 취재하던 본보 취재팀은 하기환 LA 한인회장이 다른 세 명의 공동 투자자와 함께 1993년부터 대출과 관련한 한국 외환은행(K.E.B)과의 10년간에 걸친 지루한(?) 소송-Case No. BC 093516을 진행해 왔음을 밝힌 바 있다. 이렇듯 외환은행과 하기환 씨 모두 비싼 변호사비를 대가며 서로 지쳐있을 것이다.

본국 외환은행 측은 결국 지난 2000년 전문채권 추심사인 ‘Total Companies’사(대표 죠셉 한)를 선정하였고, 추심사 선정 이후 하기환 씨의 채무환수와 관련된 모든 진행상황은 계약 하에 ‘Total Companies’사가 일괄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과정에서 최근 또 다시 항간에 루머가 떠돌고 있다. “동기 동창생인 ‘Total Companies’ 사 죠셉 한 대표와 하기환 씨 간의 새로운 딜이 시작되었다”는 내용의 루머인 것이다.

하기환 씨는 현재 100만 달러에 합의를 볼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죠셉 한 씨는 100만 달러+α(비자금)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α (비자금)이란 외환은행 모르게 오갈 수 있는 돈을 의미한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하 씨는 200만 달러까지의 합의금까지도 고려 중이라는 후문.

進退兩難에 빠진 외환은행

본보가 밝힌 대로 ‘하기환 Case’는 지난 2000년 3월 김영진 당시 한국 외환은행(K.E.B) 지점장이 ‘Total Com-panies’ 사와 맺은 20건의 해외부실 채권 환수계약 내에 포함되어 있던 Case중 한 건이다.

대출과 관련한 모든 키를 죠셉 한 씨가 이미 전권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하기환, 죠셉 한 두 동창생간의 모종의 딜이 진행되고 있다는 루머가 현실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외환은행 측은 현재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졌다.
하기환 씨와 합의를 보자니 그 금액이 작고, 알려진 대로 하 씨가 또 다시 파산의 길을 선택한다면 채무 환수소송은 또 다시 새로운 국면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이미 언급한대로 외환은행 측은 하기환 씨가 살고 있는 파사디나 주택 등 하 씨의 재산을 토대로 리서치 기관에 의뢰해 조사를 펼쳤으나, 미국 내에는 그 어떤 재산도 하기환 씨 명의로 되어있는 것이 없었다고 한다.
이런 무일푼의 하기환 씨가 최근 합의를 보자고 나섰다. 법적으로는 무일푼인 하기환 씨가 100만-200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합의금을 제시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받자니 그 금액이 너무 적고, 안 받자니 파산이 걱정되고’. 본국 외환은행(K.E.B)은 ‘계륵(鷄肋)’을 먹을지, 말지 고민에 빠져 들었다.

[계륵(鷄肋) : 닭의 갈비뼈는 먹을 것은 없으나 그래도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에서, 무엇을 취해 보아도 이렇다 할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움을 나타내는 고전적인 숙어이다.]

본보에 폭언해댄
뉴스타 부동산 직원
자신 관련 제보 추궁하자
꼬리 내려

○ … 노인회관 매각과 관련해 물의를 빗고있는 뉴스타 부동산과 남문기 대표에 관한 보도가 계속되자 남문기대표의 측근 직원으로 알려진 K모씨는 본보에 전화를 걸어 ‘무슨 감정으로 계속 보도를 하느냐/ 그 저의가 의심스럽고 광고가 필요하면 나한테 말하면 광고를 주겠다’고 불만을 토로.

시종일관 감정조로 일관, 폭언을 퍼부어대며 ‘신문도 아닌 신문에 보도돼 대꾸할 가치가 없다’ ‘고소를 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다’ ‘근거 없이 이렇게 써도 되느냐’며 일방적으로 10분간을 퍼부어대기도.

그러나 평소 K씨와 관련한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제보가 있었던 지라 본지 기자가 K씨의 ‘언더테이블 머니’관계를 언급하자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기도.

본보에 제보된 K씨 관련 사항은 자신의 대 선배인 모씨에게 자신의 소유로 알려진 한인타운의 한 부동산을 지난 4월에 45만불에 매입 불과 5개월만에 87만불에 매각하면서 무려 15만불의 ‘언더 테이블 머니’를 요구하는 이중적 행태의 장본인.

화가 난 K씨의 선배는 관계기관에 문제의 건물을 조회해 본 결과 1백년 가까이 된 주택을 허가도 받지않고 10개의 룸을 24개로 불법 개조, 기반 시설이 없어 자칫 붕괴위험까지 있는 건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매입을 포기. ‘선배까지 등쳐먹으려는 후배의 태도’에 분개하며 본보에 하소연.

(본보의 보도 저의가 알고 싶다는 K씨/ 그 저의는 바로 당신과 같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악덕 에이젠트들의 소행을 알려 선의에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요)

남문기씨 보도후 남은 발자취들

○ … 지난 5주간 ‘뉴스타 부동산’ 남문기 대표를 기사화하면서 연일 웃지 못할 진풍경.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담은 협박성 전화로 인해 본보 전화라인 일시 마비.

남문기 씨에 대한 기막힌 사연을 구구절절 들려주는 제보, 본보 배포에 맞춰 등장한 본보 ‘수거맨(?)’에 대한 독자들의 기막힌 추격 제보 등 그저 웃고 말기에는 씁쓸함이 남는 지난 몇 주간의 발자취들.

[본보는 ‘남문기’ 씨 개인을 위한 신문이 아니기에, 수많은 기사거리를 뒤로한 채 잠정적으로 기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소. 부디 정직하고 신용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면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하겠소.]

萍(부평초 평)統이 아니라
平화統일 위한 단체 되어야

○ … 11기 평통 회장인선부터 시작하여 임원진 선출까지 평통은 입방아를 자주 찧는 단체중 하나인데..
최근까지 본보는 진정한 平統으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하며 간혈적으로 평통에 대해 기사화했지만 부평초와 같이 떠돌아 다니는 평통이 아니라 진정한 平統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일명 “비판만 하는 기사”로 치부하며 “남들도 다 그렇게 해왔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식으로 평통회장은 불만 아닌 불만을 성토하고 있다는데…

부평초와 같이 떠돌며 감투하나 쓰게 되었다고 사방팔방 자랑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하면서 잘 좀 해주었으면 하는 님 향한 우리들의 바람을 님이 자꾸 몰라주고, 언론사가 평통(김광남회장) 때리기만 한다고 하면 나 어찌하리오.

진정코 언론이 평통(김광남회장)을 때리려고 한다면 이 정도로 하겠소? 님이여 제발 내 맘 좀 알아 주고, 萍統아닌 平統이 되도록 해주이소.

‘음주방송 이종환 씨’ 보도에
모 방송사 주간지 싸잡아 비난

○ … 최근 모 라디오 방송의 한 진행자는 지역 주간지 기자(記者)들의 자질을 운운해 눈쌀.
내용인 즉 “일부 자격도 없는 기자(記者)들이 타운 내 물을 흐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다소 충격적인 발언. 과연 이 같은 발언을 하는 진행자 님(?)은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소.

본국에서는 인터넷 뉴스 등을 통해 시민 기자(記者)들이 글을 쓰고 기사를 다루는 시대가 열린 마당에… 기자(記者)란 무엇인가? 단순히 살펴보면 ‘글 쓰는 이’인 것이다. 그 누가 글을 쓰고 방송을 하는 데 있어 따로 구분을 져 자격을 논하겠는가?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떨어진 발상.

또한 이 같은 발언이 본보를 겨냥한 고의적 방송이 아니었냐라는 제보가 본보에 잇따라… 최근 본보가 ‘음주방송 파문’을 일으킨 이종환 씨를 기사화하자 보복성 멘트를 지시 내린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성 제보. 또한 최근 본보가 집중 기사화하고 있는 ‘남문기’ 씨가 그 날 그 방송국을 찾았다는데. 오비이락(烏飛梨落)일까? 역시 타운 내 최대 광고주의 힘이 세긴 세군.

[어차피 녹음방송. 차라리 지시를 내리려면 ‘폭언’의 대가 이종환 씨에게 부탁하지. 쯧쯧쯧, 그럼 모양새라도 났을텐데…]

마켓 판매 횟감에서 바퀴벌레 출현, 화들짝

○ … 한인들이 좋아하는 술안주 중 하나가 바로 싱싱한 횟감. 이렇다 보니 저녁 시간이면 많은 한인 대형 마켓들에는 애주가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앞 다투어 진열장에 놓인 횟감을 사기위해 분주. 하지만 이게 웬일. 최근 하절기 기간동안 대형마켓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횟감을 사서 먹다가 그 안에서 바퀴벌레가 출현했다는데…

[ 마켓 주인님들! 위생에 신경 좀 써 주시죠. 애주가들은 웁니다. ]

밥값 안받으면 되지

○ … 한인 H씨는 점심시간을 이용, 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던 중 배고팠던 탓에 허겁지겁 식사를 했으나 거의 다 먹을 무렵 하얀 국에서 둥둥 떠오는 것이 있어 유심히 살펴보니 이런! 파리가 아니던가.

식사전에 발견이라도 했으면 다시 주문이라도 하겠건만… 거의 다 먹어 가는데 하필 그때 둥둥 떠다닐 것은 무엇인지. 주인에게 항의를 하자 주인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밥 값 안받으면 되지”라며 고객을 진정시켰으나, 고객의 더부룩하고 찜찜한 생각을 어이할까. 앞으로 조심합시다.

본국 누드사진 열풍, LA 여성들도 가세

○ … 본국 연예인들을 주축으로 누드사진 촬영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이곳 LA에도 누드열풍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기막힌 얘기.

연예인도 아닌 일반 여성들이 아무 꺼리낌 없이 젊은 시절의 한 추억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벗는 것을 주저 않는다니. 급변하는 세상에 장단 맞추기 참으로 힘들구료. 젊은 시절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좋겠지만, 급격하게 누드 문화를 받아서 체하지는 않을까 심히 걱정이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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