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핵 외교해법 추구 재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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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당국은 지난 17일 북한은 이라크와는 다르다면서 미국 은 북핵 해결을 위한 다자적 접근방식을 계속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콧 멕클렐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의 선제공격 원칙이 북한이나 이란에는 적용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우리는 지난 9.11 테러공격 후 새롭고 위험스런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우리는 여러가지 다른 방식으로 테러전을 수행 하고 있다”며 북핵 해결을 위한 외교적 해법을 거듭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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