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은행별 주가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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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16일 12시 현재 88포인트가 오른 9,537를 보이고 있으며 나스닥지수는 1,878포인트를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경상수지 적자가 사상최고라는 악재속에서도 실업률 감소와 기업생산지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경기호전의 기대심리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PUB는 론스타에 매각된 외환은행의 후광효과로 20~21불대의 가격에서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지난 주 동안 19불대에서 거래되던 가격이 다시 지난 12일부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며 지속적으로 가격이 높아지고 있다. 나라은행은 19.55 – 19.90에서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9월에 접어들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새로운 신임행장에 대한 우려심리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윌셔은행은 최고가격을 보이며 선두로 나섰으나 최근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투자관계자에 따르면 추가 상승여력이 가장 뛰어난 종목가운데 하나라는 의견이다.

한미은행은 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21달러 가격대를 형성하며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고 중앙은행 또한 20달러 가격대에서 안정적 기조를 보이며 꾸준한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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