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회사 등급정보 공개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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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자동차 보험사는 신규가입 또는 갱신 시 가입자들에게 회사 등급정보 등을 공시해야 한다.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는 자동차 보험 가입자 보호를 위해 보험사는 자사 정보, 요율산정 기준, 교통법규 위반사항, 과거 사고 시 손실규모, 운전자 평가 등을 가입자에게 공시해야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 ‘AB 1181’에 지난 18일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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