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1181” 법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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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1181은 자동차 보험 가입 시 회사 등급과 보험료 산정관련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법안으로 지난 18일 그레이 데이비스가 서명함에 따라 보험회사를 선택할 시 상당한 지침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높은 보험료 때문에 등안 시 했던 회사등급이나 클레임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보험사 등급을 제공하는 A.M. Best(www.ambest.com)로 등급은 크게 7 단계로 분류되어 있으며 A, B는 각각 +, ++, 0, – 등 4개 등급으로 다시 세분된다. A는 다시 ‘최우수(Superior)’와 ‘우수(Excellent)’로, B는 ‘양호(Very Good)’와 ‘보통(Fair)’으로 구분되며, C는 ‘가입한계(Marginal Weak)’, D는 ‘불량(Poor)’, E는 ‘감독중(Under Regulatory)’, F는 ‘청산(Inliquidation)’, S는 ‘보류(Rating Suspended)’를 의미한다. 최소 5년 이상 영업을 한 회사만 등급이 매겨지며, 등급 분류의 주요 기준은 회사의 재무상태로, 재무상태가 좋을 수록 클레임 서비스도 좋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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