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이런 상황에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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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나는 그 이지현이 아닌데요”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의 멤버인 이지현(사진)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애매모호한 상황에 빠졌다.

가수인 이지현은 최근 팬들로부터 ‘웹사이트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자주 받는다는 것.

하지만 내용을 알고 보면 이지현은 ‘축하메일’에 기뻐할 수만은 없는 일.

내용인 즉 동명이인의 한 여배우가 최근 누드집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자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이를 착각한 열성 쥬얼리 팬들이 또 다른 이지현에게 축하메일을 보내기 시작한 것.

   
이지현은 최근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해 곱디 곱상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행동과 재치있는 멘트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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