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독설가’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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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독설가’ 인기몰이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리드보컬 김C(32·본명 김대원)가 ‘독설가’라는 별칭을 얻으며 자신이 속한 팀명대로 연예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MBC FM ‘김C의 음악살롱’(매일 오전 9~11시)의 진행을 맡고 있는 그는 이 프로에서 거침 없는 발언과 위트있는 멘트로 청취자들을 연신 웃기고 있다. 이미 여러 라디오 방송에서 게스트 활동을 하면서 명성 얻은 김C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엉뚱한 멘트를 남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예를 들면 “아침이지만 술에 덜 깬 듯한 제 목소리가 부담스러우실지도 모르겠네요. 싫으면 다른 거 들으시면 되죠”등 한마디로 웃기는(?) 발언을 방송에서 거침없이 내뱉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가 라디오 DJ로 명성을 쌓고 있지만 “나는 평생 가수를 할 거다”라는 록커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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