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치료사례(3) – 가브리엘 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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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치료사례(3)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고(일종의 산통) 너무 너무 피곤하여 일을 할 수 없다는 40세의 WILLIAM 엄마인 S씨가 처음 내원한 것은 2002 년 9월 24일 이다.

평소 건강이 나빠서 여러군데의 병원을 전전했다는 S 씨는 얼마전에 U 병원에서 종합진단을 받은결과 특별한 질병은 없으며 신경성 이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한다. 막내 출산후 피곤이 극심하여 한방 ,양방을고루 다니며 약을 많이 복용하였으나 효과는 커녕 약의 부작용 때문에 위장장애만 더욱 늘었다고 한다.

S씨의 주된 증상은 막내를 낳고 부터 (1)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고 아프며 피곤하여 집안 일조차 하기가 힘들고 (2) 변비로 인하여 때때로 부기가 있으며 (3)월경의 주기가 일정치않고 월경이 시작되면 보통 12일 정도 계속되고 (4)여름이면 자궁염증이 재발되어 음부 부위가 가렵고 약간의 대하가비치면서 좌측 서혜부 (불두덩 옆에 오목하게 된곳 )가 아프다고 했다.

복진단을 한 결과 흉협만 미결과 소복 경만이 있어서 오른쪽 갈비뼈 밑과 배꼽 오른쪽에 저항과 압통이 있고 맥박 78 분, 혈압 110 78 의 갸름한 냉성 체질이었다.


가브리엘 강 원장

수맥기 한의원장
수맥연구가
라이프 대학교 대체의학부 한의학 석사, 박사과정 교수

[문의] 수맥기 한의원(올림픽과 버몬트 코너, 호돌이 낙원식당 쇼핑몰내) 213-388-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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