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철 프로의 골프교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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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윙에서의 체중이동은 전체 스윙에서 첫 단추를 끼는 것과 같이 상당히 중요하다.

백 스윙의 시작에서는 헤드를 오른발의 앞까지 똑바로 낮게 끌며 가슴과 팔의 역 삼각형이 오래 지속 되도록 하면서 동시에 체중을 오른발에 두도록 한다. 어드레스에서는 좌우의 발의 체중 배분은 5:5나 4.5:5.5이지만 헤드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비율은 크게 바뀌어 톱오브 스윙에서는 3:7 정도가 되어 완전히 오른발에 체중을 두어야 한다.

백스윙에서의 체중이동

백 스윙에서의 체중이동은 전체 스윙에서 첫 단추를 끼는 것과 같이 상당히 중요하다.

백 스윙의 시작에서는 헤드를 오른발의 앞까지 똑바로 낮게 끌며 가슴과 팔의 역 삼각형이 오래 지속 되도록 하면서 동시에 체중을 오른발에 두도록 한다. 어드레스에서는 좌우의 발의 체중 배분은 5:5나 4.5:5.5이지만 헤드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비율은 크게 바뀌어 톱오브 스윙에서는 3:7 정도가 되어 완전히 오른발에 체중을 두어야 한다.

체중을 오른발에 평행 이동시키는 것이지만 백 스윙의 시작과 함께 가장 빠르게 오른발에 체중을 실어 오른발 위에서 몸을 회전시킨다는 느낌을 갖도록 하고 그런 뒤에는 상체가 오른발 위에 놓여 있는 느낌이 되어야 한다.

오른발 위에 상체가 있으면 체중은 오른발에 걸리기 때문에 오른 무릎이 바깥으로 빠지거나 오른쪽 허리가 펴져서 올라가거나 하는 스웨이는 피할 수 있다. 체중을 우선 오른발에 이동시키면서 몸을 돌리는 것이다. 거리감을 내기위해서는 가능한 한 체중이동을 크게 해야 한다.

오른발에 체중을 이동 시키면 볼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불안하지만 볼에서 멀어진 만큼 스피드를 내어 때리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오히려 볼에 가깝게 되면 팔의 움직임이 막히게 되어 미스가 나올 확률이 높다.

테이크백에서는 가능한 한 오른발에 체중을 두고 아크를 의식적으로 크게 하도록 노력한다.

현 윌셔 아로마 센터 티칭 프로 박형철
레슨문의 (213)44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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