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의 이민소식 – 옥유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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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진 변호사 – 이민법

연간 6만 5천건으로 되돌아간 전문직 단기 취업신분(H-1B)을 다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연방 상원에서 단기 취업신분의 쿼터 면제 대상을 넓히는것에 대한 논의가 있다. 첨단기술 분야 외국인 노동자의 단기 취업 문호 확대를 추진 중이다.

해당분야에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는 유학생에 대해서 쿼터(quota, 할당량)의 적용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고용주에게 1천달러씩 부과해온 미국인 취업훈련기금을 부활시킬 수도 있다. 현재는 대학이나 비영리 연구기관에 취업하는 경우에만 쿼터 적용을 받지 않는다.

현재 첨단기술 분야 종사자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다.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급 인력이 미국에 남아 일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

북한, 일본 등 미국 이민이 적은 나라에서 태어난 이민자에게 추첨을 통해 영주권을 주는 추첨 영주권 신청서 접수가 2003년 11월 1일1부터 2003년 12월 30일까지 실시되다. 2003회계년도부터는 우편을 통한 신청서 접수는 중단된다. 국무부 신청서 인터넷 접수 사이트(www.dvlottery.state.gov)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2003년 11월 1일부터 2003년 12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시켜 당첨된 외국인은 2004년 4~7월까지 추첨결과와 영주권 신청 안내서를 받으며 2004년 9월까지 영주권 신청 절차를 마치면 2005년에 영주권을 받는다.

미국에 이민을 많이오는 한국 출신은 제외된다. 북한, 일본, 홍콩, 타이완 등에서 태어난 한인은 국적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변호사비는 $50)

캐나다에서 미국 비자 받기

체류신분(status)과 비자(visa)는 다르다. 미국 내에서 변경받는것은 체류신분이고 국외 여행시 필요한 것은 visa다.

제3국에서 미국 비자는 카나다 토론토나 뱅쿠버, 멕씨코 씨유다드 후아래스나 티유아나등에있는 미국 영사관에서나 뱅쿠버에서 인터뷰를 한 후에 받을 수 있다. 인터뷰를 하기전에 미리 인터뷰 날짜를 잡아야 한다.

토론토인 경우 Scotia Bank에 가서 인지세 $100을 납부한뒤 영수증을 받는다. 인터뷰 때 인지세 납부 영주승(3장으로 이루어졌다.)을 인터뷰 심사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토론토 미국 영사관에서 인터뷰 날짜를 잡을때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다. www.nvars.com으로 들어가 인터뷰 날짜를 잡으면 된다. 미국내에서는 전화 1-900-443-3131로 인터뷰 날짜를 잡을 수 있다. 캐나다에서는 1-900-452-2778로 인터뷰 날짜를 잡을 수 있다.

만약 가족이 미국에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면 미국 비자 인터뷰때 가족 영주권 사본을 가지고 가는게 좋다. 가족이 미국에 비이민 신분으로 체류하고 있다면 가족의 I-94 사본을 가지고 가는게 좋다.(사례 : Mr. 노 909-393-2025)

비이민비자는 항상 미국에 영주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말해야 한다. 미국 비자 인터뷰 요령 비디오($50)등을 보고 미리 준비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카나다에서 미국 비자 취득시 변호사비는 $4,000정도)

주소 : 4055 wilshire Blvd. #244 LA CA90010
문의 : 213-365-2229 / 900-505-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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