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성대결절· 감기몸살로 활동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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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성대결절· 감기몸살로 활동 ‘올스톱’

휘성이 성대결절 증상과 심한 감기 몸살로 인해 당분간 방송활동을 비롯해 각종 무대에 오르지 않기로 했다. 최악의 몸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5∼16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단독 콘서트에서 ‘투혼’을 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던 휘성의 소속사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 대견하다.

당분간 모든 방송활동을 미룬 채 건강 회복과 성대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휘성은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하루에 5∼6시간이 넘는 연습을 소화해 왔으며, 콘서트 무대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며 그간의 힘들었던 사연을 전했다. 이같은 투혼에 힘입어 휘성의 콘서트는 완전 매진됐으며, 표를 구하려는 팬들로부터 오랫동안 시달렸다는 후문. 콘서트 매진 사례를 비롯해 ‘With me’ ‘다시 만난 날’ 등으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휘성은 “당분간 쉬기로 했다. 소진한 기운을 회복하고 좀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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