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철 프로의 골프교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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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스의 넓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어깨 안쪽넓이가 좋다고 애기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말이고 실제 나에게 가장 좋은 스탠스는 각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연습 스윙을 했을 떼 피니쉬에서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균형 있게 설수 있는 스탠스, 이것이 가장 잘 맞는 넓이라 생각하면 된다.


자기나름 대로 헤드 스피드를 가장 잘 낼 수 있고, 게다가 균형을 깨지않고 휘두룰 수 있는 스탠스의 폭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좁은 것이 넓을 때보다 휘두르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속도는 크게 내지 못한다.

그것을 무리하게 내려고 하면 균형이 깨지고, 반면에 너무 넓으면 상체에 힘이 들어가고 체중이동이 안돼 상체에 힘이 들어가면서 매끄럽게 휘두를 수가 없다. 스탠스의 폭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연습스윙을 해보도록 하자.

그리하여 스피드가 가장 잘 나고 균형도 유지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스탠스를 확인 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폭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볼의 간격도 손이 너무 몸에 가까이 있으면 팔을 휘두루기 힘들어 크게 속도를 낼 수 없고, 반면에 너무 멀면 몸과 팔의 일체감이 없어지고 몸도 회전하기 힘들어 오히려 손으로 치게 된다.

등을 쭉 편 상태로 가볍게 기울이고 고양이등이 되거나 상체를 일으켜서 해서는 안된다.

현 윌셔 아로마 센터 티칭 프로 박형철
레슨문의 (213)44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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