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 재외동포법 두고 우왕좌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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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법 두고 ‘우왕좌왕’
○ … 재외동포법 개정을 두고 …

MTA 35일만에 파업 종료 서민들 오랜만에 함박웃음
○ … 오랜만에 듣던 중 반가운 소리는 …

LA한인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 오랜만에 흐뭇한 모습을 보여줘
○ … 지난 17일 LA한인회는 …

b>식을 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만큼이나 K-TAN으로 항의 전화도 식을 줄 몰라
○ … 본국에서 방영하고 있는 …

LA 한인회장 하기환 씨 또 다시 믿기지 않는 구설수(?) 올라…
○ … 한인회장 하기환 씨가 또 다시 구설수에 …


재외동포법 두고 ‘우왕좌왕’

○ … 재외동포법 개정을 두고 한인사회 관련단체들이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일을 처리해 동포사회로부터 핀잔을 듣고 있다. ‘재외동포법 개정 미주지역추진위원회(공동회장 하기환.차종환)는 그동안 손놓고 있다가 막상 개정시한이 다가오자 불야불야 단체장 회의를 소집하는등 부산을 떨어왔다.

막상 한국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시행령개정으로 급한 불을 끄자, 국회쪽에만 신경을 쓰다가 허를 찔린 셈. 말로만 개정운동을 벌였지 실지로 한국내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것.

더 한심한 것은 동포법 개정 추진을 해 온 LA한인회 등은 특별한 전략도 없이 감투만 쓰고 앉아 생색내기만을 벌여왔던 것.

한편 ‘실권없는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천정배 의원은 지난 13일 옥스포드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재외동포법 개정이 연내 통과가 어렵다”고 떠들었는데 그 시간에 서울에서는 동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있었다. 소위 여당의 실세의원도 국무회의에서 무엇이 논의되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천정배, 그 사람 여당의원 맞아?>

MTA 35일만에 파업 종료 서민들 오랜만에 함박웃음

○ … 오랜만에 듣던 중 반가운 소리는 MTA파업이 종료되어 불편했던 서민들과 가중된 교통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35여일의 긴 줄다리기 끝에 노사 양측은 얻어낸 결론에 서로 수긍하며 서민들에게 불편하게 했던 시간만큼 더 나은 서비스 제공하여 경제난 타개를 위한 조그만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합니다.

<30분이면 갈 수 있던 거리를 50분이 넘게 걸려서야 도착했던 악몽 같은 시간들을 MTA 노사 양측은 깊이 기억하며 멋진 모습과 서비스를 기대합니다.>

LA한인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 오랜만에 흐뭇한 모습을 보여줘

○ … 지난 17일 LA한인회는 미 적십자사(American Red Cross) LA지부를 방문하여 남가주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을 전달하여 오랜만에 칭찬이 자자했는데.

이날 한인회 관계자는 1만3천2백98달러27센트로, LA한인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모금한 현금 및 수표 총액 1만5천2백98달러27센트 중 2천달러를 인랜드 한인회에 따로 전달하는 등 그간 우리들이 기대했던 LA 한인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흐믓해 하는 표정들.

앞으로도 이런 모습 기대하며 다른 일도 좀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반드시 꼭 무슨 일이 있어야만 성금 걷어 도와주는 것보다 한인회가 해야 할 일들을 그렇게 처리하면 더욱 멋진 진가를 발휘하지 않겠습니까?>

식을 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만큼이나 K-TAN으로 항의 전화도 식을 줄 몰라

○ … 본국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장금의 인기만큼이나 중국,미국 등지에서도 열광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화제.

중국에서는 이미 판권계약을 마치고 방영준비 체제를 갖추고 있을 정도. 미주 LA에서도 대장금의 TV방송이나 비디오 테이프를 손꼽아 기다리는 한인들이 줄을 서고 있는데…

그러나 대장금을 방영하는 K-TAN 방송국은 대장금의 전후 줄거리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낙후된 편집실력과 광고방영시간 때문에 가위질이 난무하고 있어 TV를 시청하는 한인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폭발지경에 까지 이르렀으니 잘려나간 부분을 다시 방영할 수도 없고…

편집실에서 잘려나간 부분만 다시 돌려 방영이라도 해야 하나?

<영구 왈 “정부는 왜 K-TAN 방송국이 아무렇게나 대장금을 편집하는 줄 아나?” LA한인 왈: “왜?” 영구 왈: “인기없는 K-TAN이 제대로 편집하면 항의전화 조차도 못받을 거잖아.” T.T >

LA 한인회장 하기환 씨 또 다시 믿기지 않는 구설수(?) 올라…

○ … 한인회장 하기환 씨가 또 다시 구설수에 휘말릴 전망. 하지만 이번 구설수는 가히 ‘메가톤급’이라 여파가 클 듯.

내용인 즉 하기환 씨가 ‘제26대 LA 한인회 정관개정’과 관련 진행되고 있는 항소심에서 ‘지연책’(?)을 위해 원고측 변호인과 내통했다는 소문.

그 동안 항소심이 연기에 연기를 거듭한 이유가 밝혀졌다는데 바로 그 이유가 원고측 변호인이 서류를 미필해 고의로 법원에 누락 제출해오다가 원고 측에 의해 들통난 모양.

문제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끝장을 보겠다’는 이번 소송 원고인 미주 통일신문 발행인 배부전 씨의 대응인데… 다들 기대가 큽니다.

<배부전 원고님!!! ‘절호의 찬스’ 이 기회에 완전히 보내 버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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