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재자 투표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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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회의참석 한인대의원들 시종일관 억지성 발언
재실시까지 최소 수개월 지연… 합의 불투명

또 망신살… 한인들끼리 반목 갈등현상 여지없이 드러내…

▲ 최영석 임시 대의원이 이날 회의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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