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낭자들은 박수갈채… 태극 관객들은 조롱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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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 지난 주 벌어졌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그레이스 박(한국명 박지은), 아리 송, 이정연 등이 메이저 대회 마지막 날 나란히 챔피언 조에 편성된 것은 서막에 불과했다.

경기를 끝마친뒤 이 대회 스코어링 보드 상단에는 1위 Grace Park, 2위 Aree Song, 4위 Michelle Wie 등이 Top5 이내 이름을 올렸고 김미현, 크리스티나 김, 이정연 선수가 Top 10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무려 6명의 한인 태극 낭자들이 메이저 대회 Top10 이내에 드는 출중한 기량을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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