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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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경악·허탈
당혹·분노·의혹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는 예상을 깨고 ‘경선’이 아닌 ‘무투표 당선’으로 싱겁게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하지만 이 같은 ‘무투표 당선’은 ‘과열선거’를 피했다는 점만 빼놓고 지난 제26대에 이어 빚어진 연이은 결과물이라 세인들의 ‘비난’을 면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막판 출마가 확실시되었던 ‘이한종’ 씨의 전격사퇴로 말미암아 4년 만에 예상되었던 ‘경선’이 좌절되었기 때문이다.

▲ 싱겁게 막을 내린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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