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 기업 장정호 팀장과의 인터뷰

이 뉴스를 공유하기

기 자) WIN 부동산이 분양대행을 하는 것인가?
장정호) 아니다. 우리는 단지 사무실과 전화만 빌려 쓰고 있다

기 자) 사무실과 전화만 빌려쓰고 있다는 것은 자체적으로 분양을 하고 있다는 것인가?
장정호) 그렇다

기 자) 캘리포니아 주 부동산국(DRE)측에 사전 승인을 받고 분양을 하고 있는 것인가?
장정호) 아니다. 그런 내용이 무엇인지 모른다

기 자) 삼환기업이 미주 현지에서 DRE측의 사전승인 없이 분양하는 것이 위법인지 아는가?
장정호) 그런 사실들에 대해 전혀 모른다 설명을 해달라

기 자) 승인 없는 분양업무 자체가 위법이며, 광고 등 모두 형사처벌의 대상이다. 광고를 내준 언론사도 처벌을 받는다
장정호)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들이다. 과거 타 업체들의 케이스를 가지고 본사 개발사업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이다

기 자) 지금까지 얼마나 분양판매를 했나
장정호) 현재까지 약 40세대 정도를 판매했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