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국의 날 축제재단 주도권 싸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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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의 날 축제재단(이사장 김남권)이 최근 이사진 보강과 함께 ‘힘찬 도약’을 위해 애쓰고 있으나 일부 이사진들 간에 분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LA 한국의 날 축제재단’은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청광 미래은행 이사장과 김진형 LA시 경찰 면허위원회 커미셔너를 각각 이사로 신규 영입했다.

이로써 지난해 말 영입된 DR. 서영석(서남부 지부 한인회 회장) 씨, 그리고 올해 초 영입된 김준배(미 서부 사진작가 협회장) 씨를 포함해 최근 4명의 이사들이 보강됐다. 기존 김남권 이사장, 계무림 이사, 하기환 이사 등 3인 체제로 운영되었던 ‘LA 한국의 날 축제재단’은 이로써 7인 체제로 확대 재정비되었다.

▲ 지난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30회 LA 한국의 날 축제 오프닝 행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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