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26살 연인앞 ‘누드’ 어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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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가 옷을 벗었다.

<다이하드> 시리즈로 전 세계 영화팬들에겐 액션 스타로 우뚝 선 브루스 윌리스. 하지만 이 마지막 보이스카우트도 밀려오는 세월만은 비켜설 수 없었다. 올해 우리 나이로 쉰이 되었다.

할리우드 일부에선 ‘액션스타가 나이가 들면 퇴장해야 한다’는 불문율을 들어 그를 죄어오기도 한다. 더 이상 그의 이름 앞에 액션 스타를 붙여선 안된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

하지만 브루스 윌리스는 건재했다.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가 최근호에서 공개한 윌리스의 누드 사진들은 왜 그가 여전히 전 세계 여성팬들로부터 ‘섹스 심벌’로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누드 사진들은 호텔 스위트룸 욕실에서 찍은 연속 사진들(위 사진)과 해변에서 촬영한 것들이다.

<인터치>는 브루스윌리스가 누드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최근 뜨거운 관계인 20대의 브루크 번스가 그에게 새로운 흥분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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