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스 4번째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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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다이아반지에 궁금증 증폭

‘늘 사랑에 빠지는 것을 사랑하는’ 미국의 섹시스타 제니퍼 로페스(33)가 새로운 다이아몬드 반지를 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최근 로페스가 새 애인인 가수 마크 앤서니(34)에게 선물받은 휘황찬란한 스퀘어 커팅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다고 전했다. 두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로페스는 약혼자였던 벤 애플렉으로부터 350만달러짜리 핑크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받았다가 파혼 후 돌려줘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로페스-앤서니 커플이 결혼에 골인하는 것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앤서니가 아직 결혼한 상태이기 때문. 앤서니는 웨이트리스와의 스캔들로 아내 다이아나라 토레스와 이혼 소송 중이며, 레이바가 낳은 2개월 된 아들과 관련된 친자 소송도 진행 중이다. 한편 로페스의 대변인은 로페스의 반지에 대해 코멘트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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