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 작곡가 형 덕분에 미 대선후보 존 케리 상원의원 후보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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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희생자 추모곡, 사랑합니다 등 3곡 부른다
스티비 원더, 본 조비 등 톱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 영광

“존 케리 사~랑(?) 합니다”

‘고마웠다고(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라는 타이틀 곡으로 최근 2집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 프로 및 차트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가수 팀(23. 한국 명 황영민)이 ‘영광의 무대’에 서게 되어 화제.

가수 팀은 오는 26일(미국 기준) 보스턴에서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9.11 추모곡(제목 미정)’과 자신의 히트 곡인 ‘사랑합니다(윤상 작곡, 박창학 작사)’ 등 등 3곡을 영어로 부르기로 한 것.

이러한 행사참여는 작곡가이기도 한 형 황유민 씨와 존 케리 후보간의 묘한(?) 인연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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