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정선희 ‘논스톱4’서 ‘파리의 연인’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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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정선희 ‘논스톱4’서 ‘파리의 연인’ 패러디

‘우리도 파리의 연인!’

윤종신과 정선희가 요즘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는 SBS 주말극 ‘파리의 연인’ 패러디에 도전했다.

윤종신과 정선희는 최근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4’ 촬영에서 ‘파리의 연인’을 패러디한 작품에서 각각 박신양과 김정은 역을 맡았다. 윤종신은 이번 촬영에서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유행시킨 ‘애기야’란 대사와 진지한 표정 연기 등을 코믹하게 흉내냈다. 정선희 역시 ‘태영’을 연기하고 있는 김정은의 패션 스타일과 말투를 자신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들어 제작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또 ‘파리의 연인’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파티에서의 키스’신을 비롯해 ‘수영장’신 등 시청자들이 인상깊게 본 명장면을 그대로 연기했다. 그런가 하면 ‘논스톱4’에 출연 중인 장근석은 ‘파리의 연인’에서 이동건이 맡았던 역할을 맡아 윤종신 정선희와 웃음 대결을 펼쳤다. 이번 ‘파리의 연인’ 패러디는 8월 중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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