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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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엔젤레스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 .
ⓒ2004 Sundayjournalusa

LA 한인 시민권자 협회 정인철 회장(사진)이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8일 산타 모니카 산자락에 위치한 명문 골프장 ‘마운틴 게이트 컨트리 클럽(Mountain Gate Country Club)’ North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던 정인철 회장은 두 번째 파 3 숏 홀에서 ‘홀인원(Hole-In-One)’을 기록한 것.

보통 골퍼들에게 있어서 일생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이 같은 홀인원을 이로써 정 회장은 생애 두 번째 기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정인철 씨는 지난 2002년 7월 10일 매년 PGA Championship이 열리는 ‘Riviera Country Club’에서도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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