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자동차의 검은 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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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자동차의 검은 상술을 밝힌다 [제1탄]

한인상대로 중고차 속여파는 얌체딜러

교회 다닌다고 싸게 해준다더니 결국은 속임수 행각
환불 요구하니 “돈 없으니 배째라” 돌변

한인 타운 내 유명한 에덴 자동차 그룹이 한인을 상대로 출처가 불분명한 BMW 차량 2대를 용접을 통해 짜 맞춰서 속여 팔아 논란이 일고 있다. 게다가 해당 글을 올려 놓았던 모 언론사 게시판에는 문제의 고발 글을 삭제해 더욱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한인 자동차 업소들의 부패는 비단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일들이 발생해 왔으며 수많은 한인 피해자들을 양산해 왔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한인 중고차 업소를 방문해서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장시간에 걸친 지루한 협상, 알고 보니 은행보다 비싼 고리의 이자율, 살 때와 팔고 난 후에 판이하게 다른 딜러들의 서비스 등등. 한인 중고차 업체들의 문제점과 향후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쳐 본다.

한인 중고차 업체들, 왜 유독 LA 한인 타운 내에서만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가? 이는 한인 업소들만의 고질적인 문제이며 한인 타운 내에서 만이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제 웬만한 한인 타운에 거주하는 동포들은 타운 내 중고차 딜러들을 신용하지 않는 실정이다. 차를 타고 교외로 한인 타운을 빠져나가면 얼마든지 서비스도 좋고 믿음이 가는 그런 대형 프로페셔널 딜러 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영어에 자유롭지 못한 채 이곳 LA라는 낯선 땅 미국에 처음 발을 디딘 한인들은 으레 차를 구입하기 위해 한인 중고차 딜러를 찾기 마련이다. “그래도 같은 한인 끼리인데 설마…… 교회에서 잘 아는 분이 소개해 준 데니까” 하는 순진한 마음으로 한인 자동차 업소를 찾는다. 이는 낯선 미국 땅에서 또 하나의 안 좋은 기억을 만들게 하는 전주곡일 뿐이다.

강신호 [email protected]

업주들의 횡포

▲ 웨스턴과 8가에 위치한 에덴자동차의 한매장
ⓒ2004 Sundayjournalusa

요번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회장이라는 사람은 세금과 등록비를 포함 1500달러 상당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위약금의 소지가 있긴 하지만 책임은 그 전부터 이 사건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 썩은 중고차로 소비자를 기만한 쟌 리(본명: 이종준) 회장에게 있다.

이렇듯 일부 몰 지각한 한인 중고차 업주들은 자신들의 이득만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몰지각한 행태를 보여 주위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일부 한인 자동차 업주들의 이른바 ‘소비자 등쳐먹기’ 수법은 타운 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타운내의 여러 중고차 딜러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들은 자동차 딜러쉽 라이센스가 없는 그냥 여러 브랜드의 중고차를 보유하고 있는 딜러인 셈이다. 딜러쉽 라이센스를 획득하려면 많은 까다로운 규정이 있으며 이는 업주들의 공신력으로 이어 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딜러쉽을 얻게 되면 많은 혜택이 있다. 우선 차량의 안정적인 확보와 브랜드 효과를 통한 신뢰도 향상을 들 수 있다. 같은 중고차라도 도요타 딜러에서 산 BMW중고차 차량이 더 믿음이 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와는 달리 소규모 한인 중고차 업주들은 차량공급에서부터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새 차들의 경우 다른 대형 딜러(exclusive dealer)들을 통해 약간 비싼 가격에 구입해 온다지만 양질의 중고차 구입이 문제로 남는다.

과거에는 옥션과 같은 형태로 차량들을 공급 받아 都? 이는 차량의 출처가 불(不)분명 할 뿐더러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나마 얼마 전부터 이른바 홀 세일 업체들이 이 시장을 장악하게 되자 차량의 공급은 물론 활로가 완전히 막혀 버렸다. 따라서 라디오 코리아와 같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게시판을 통한 차량 매매를 강화했다고 본다.

에덴 자동차 회사 직원과의 인터뷰

본보 기자는 에덴자동차 쟌 리(이종준)회장과의 인터뷰를 수차례 요청했지만 자리에 없다는 비서의 대답만 들었을뿐 한번도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다음은 에덴 자동차 회사 직원과의 인터뷰 전문이다.

▶ 기자: 쟌 리 회장은 자리에 있는가

> 직원: 자리에 없다 무슨일 때문에 그러는가

▶ 기자: 3개월 전 그린 색의 BMW 325is coupe 차량을 K 모 씨에게 판 적이 있는가.

> 직원: 홀 세일(Whole Sale)로 넘어 간 걸로 알고 있다.

▶기자: 왜 홀 세일 로 넘겼나 차에 무슨 이상이 있던 것은 아닌가.

> 직원: (잠시 뜸을 들이다가) 여기서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르겠다.

▶기자: 에덴 자동차에서 경영하는 공업사에 대해 말해 달라.

> 직원: 중고차 매니저를 바꿔 주겠다. 잠시만 기다려달라. (1분 후) 매니저님이 지금 바쁘셔서 전화를 바꿀 수가 없다고 한다. 메시지를 남겨 주면 나중에 연락을 주겠다.

그 후로 에덴 자동차로부터의 연락은 없었다.

한인 업소들의 영세성과 그 대책

이들은 어떻게 차량을 공급 받고 이득을 내고 있는 것일까? 이들의 수익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프로페셔널 딜러들이 아닌 소규모 중고차 들이 낼 수 있는 수익은 세 가지로 간추려 볼 수 있다.

인건비를 포함한 경비 절약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 바디 샾이나 정비소에서의 수리비를 통한 영업이익, 마지막으로 자동차 할부금융(고리대금업 포함)을 통한 돈놀이가 바로 그 것이다. 에덴 자동차의 경우를 보자 Kenmore에 있는 정비소(repair shop)와 바디 샾의 경우 정비업자에게 렌트를 주고 렌트비를 받는다.

게다가 일정부분의 이익금을 따로 챙긴다. 이 두 가지로 에덴자동차는 정비업소를 아주 잘 관리하고있는 셈이다. 하지만 정비에 관한 사고나 책은 모두 정비업자가 지게 한다. 받을 것은 받되 사고가 나면 빠지겠다는 계산이다.

게다가 한인 사회에 만연한 은행과 자동차할부금융자 회사들의 론 오피서간에 주고받는 킥백 머니들. 이들의 합작품이 고스란히 한인 소비자들에게 붙고 있는 셈이다.
주류 딜러 샾을 한번 살펴보자.

이들의 경우 제조업체로부터의 안정된 차량공급에서 본사 차원의 할부금융회사로부터 안정된 차량할부서비스, 교육을 통해 잘 훈련된 정비사들의 공급을 통해 박리다매(薄利多賣)를 한다. 소비자도 이득이고 딜러들도 자기 몫을 챙기는 WIN-WIN전략인 셈이다. 모든 면에서 한인 자동차 업소들을 능가한다.

자동차시장 특히 유통부문은 인건비 절감을 통한 노동집약적 시장이 아닌 마케팅, 금융등을 통한 자본 집약적인 시장으로 탈바꿈한지 오래다.

종업원들의 처우 개선책 요원

▲ 에덴 자동차 쟌 리 대표가 최근 네티즌들로부터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다. 사진은 한 네티즌이 모 언론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광고문안.
ⓒ2004 Sundayjournalusa

에덴 자동차 회사의 경우 각 지점마다 중고차 매니저와 파이낸스 매니저가 한명씩 배치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은 서로의 업무에 대해 잘 모른다. 아니 서로 알려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

책임 매니저격인 중고차 매니저는 차가 공급되어 오면 신참 딜러에게 차의 판매를 맡긴다. 신참 딜러는 차량의 상태에 대한 아무런 사전보고 없이 소비자들이 오면 감언이설로 소비자들을 현혹한다. 일단 싸인만 끝나면 그 다음은 파이낸스 문제, 파이낸스 매니저는 소비자의 크레딧을 조율하면서 회사를 위해 충실히 일한다. 마치 최저의 이자율을 뽑아서 해주는 것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다. 본인의 크레딧에 자신이 없는 소비자는 마치 구세주를 만난 양 기뻐할 수도 있다.

종업원 문제를 짚어 보자. 에덴 자동차의 40명의 딜러 중 25% 포인트인 10명정도의 딜러만이 정식 고용계약서로 채용된 직원이다. 이는 주류 딜러인 Longo Toyota의 정식 직원비율이 100%포인트 전원인 것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숫자이다. 월급제를 표방한 쟌 리 회장의 표리부동함은 본인 회사의 직원들에까지도 미치는 모양이다.

본보가 직접 입수한 사건의 원문

모 언론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문제의 글은 다음과 같다.

▲ 에덴 자동차의 검은 상술에 대한 한인사회의 비판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정비업소 사장과는 주종(主從)의 관계
마일리지 조작 등 수법도 가지가지

▲ 안이 들여다 보일수 없도록 슬래시 철판으로 쳐져 있는 ‘에덴 종합 정비업소’.[속보 : 이 정비업소는 에덴자동차에게 렌트비를 지불하고 있는 업체로 밝혀져 이를 알립니다. 이에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 또한 이는 본보가 ‘한인 커뮤니티내 일부 한인 운영 정비업소의 비리에 대한 포괄적인 기사를 다루던 중 편집 상에서 이 업체가 충분이 오해의 소지를 살 수 있었던 사안에 의거,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이를 바로 잡습니다.]
ⓒ2004 Sundayjournalusa

차량에 문제가 생길 경우 눈에 보이는 가벼운 손상은 업소 선정 바디샾에서 처리한다. 문제는 엔진 미션등 전문가도 알아보기 힘든 눈에 보이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곳이다. 사전에 미리 얘기가 된 상태에서 정비업소 소장은 모 방송사 게시판에 피해사례를 공개한 Y모 씨가 당했듯이 그럴듯한 Cerification(차량에 이상이 없다는 확인서)을 주고는 전혀 의심을 받지 않게 한다.

이런 차량들은 구입한 소비자 본인에게도 위험천만이지만 다른 일반 시민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하루빨리 시정되어야 한다.

얼마 전 잘 아는 정비소에 간단히 차를 고치러 간 L모 씨는 정비업자에게 황당한 말을 들었다. 분명히 한인 자동차 업소에서 살 때는 무사고 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사고 차량이었던 것이다.

와이퍼 액이 나오질 않아 그 연유를 알아 보았더니 사고 때문에 끊어진 와이퍼 선을 연결 하다가 뒷 창문 와이퍼 선하고 잘못 연결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마일리지까지 조작했다는 것이었다.

모 자동차 회사 사장은 교회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차 담보로 돈을 빌려 주겠다고 접근해서 알아보니 일반 금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고리로 돈을 빌려준다고 소문이 파다하다는 후문이다.

한인타운에 사는 분들 에덴 자동차에 많이 들 가시죠.
당연히 차를 구입할 때 미국딜러에게 가서 본국어 보다 부족한 영어 하는 거 보다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며 기분 좋게 차를 구입하신다는 생각에…

제 경우도 그랬답니다. 우연히 길을 지나다 BMW가 눈에 들어 와서.

여러 중고차 웹 싸이트를 다니며 본 차들과는 다르게 깨끗하고 상태도 좋아 보였고. 그래서 테스트 드라이브를 해보니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사기로 마음을 먹었고 차도 Auto Center에서 Cerification(차량에 이상이 없다는 확인서) 을 받은 상태였고, 더군다나 그 차는 회장이 직접 들여 오신차라 회장님이 직접 딜을 하고 싶어 하고 싶다며 회장방으로 데려 가더라고요.

밑에 어린 딜러들이 부른 가격과는 다르게 회장은 본인이 천만 달러을 가지고 있니 모하니 자기 개인 부동산이 있니 개인 정비소가 있니 잘난 척을 해가면서 교회 다니세요? 물어보더니 다닌다고 하니 그러면 더 깎아 드려야지 하며 아주 싼 가격에 주는 것이었습니다. 왜 KBB.com에서 보면 Trade in 정도 가격으로 말이죠.

그래서 아 운 좋네 하고 몇 가지 수리점을 지적하고 고쳐준다고 해서 몇 일만 기다리라 했죠. 당연히 믿고 페이퍼 워크도 다 끝내 놓구여.

3일째 약속 날은 왔는데 연락이 안 오더라구여 돈은 반을 페이 해놓은 상태에서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BMW 에서 부품이 2일이나 되야 온다며 좀더 기다리라 하는군요.

그래서 기다렸죠 5일째 그런데도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보니 사실은 공업사는 다른 주인과 계약을 맺은 거라 그 쪽에서 늦춰져서 어쩔 수 없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 답답한 나머지 직접 공업사를 찾아가보았죠. 그런데 여러 차들의 사고 부분을 망치로 막 두들겨가며 막 짜 맞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기분이 영 이상하더라구여. 그래서 이틀 뒤엔가 차를 찾고 BMW Specialist 에게 차를 가져가 보았죠. 이럴수가! 두 대의 차가 하나로 합쳐진 거라네요. 그것도 허접한 기술로 해서 땜질도 제눈에 다 보이더라구요. 분통이 터져 나오는 즉시 전화를 해서 따지니 제가 As Is(차 계약서) 에 싸인을 한 이상 회장이란 애가 배째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갔죠. 근데 그 돈 많다고 자랑하던 회장이란 애가 제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뒷문으로 본인 사무실로 뛰어올라 가는 것이에요. 그래서 2층을 올라가 비서에게 물어보니 바로 직전에 약속 있다며 내려 갔데요. 그래서 참 이 인간들이 웃기게 노는구나 생각에 모 밑에 매니저를 찾아갔죠. 매니저는 제가 아는 델리가게 주인 동창이라 모가 좀 다르겠지 생각에.

같은 족속들이더라구요. 무조건 차를 맡기고 가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저에게 피해가 오지않게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답변은 자기네가 차를 팔면 그 이익금으로 저에게 돈을 환불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모 어쩔 수 있나여 As Is(차량 계약서의 일종) 에 싸인한 제가 바보였지 그래서 차를 나두고 10일 정도 기다리다 斤育?터져 찾아가서 대판 싸우고 텍스와 라이센스 띈 가격에서 차 값만 받아왔습니다.

차종은 BMW 325is Coupe 모델이구여 색깔은 그린색입니다.
아직도 그 차가 있다면 절대 구입하지 마시구요, 에덴 자동차 한인타운에서 쫓겨
나야 할 사람들입니다.

본보 취재팀에서 알립니다

제480호에는 한인 정비업소들의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며, 에덴 자동차 피해사례들에 대한 심층보도를 할 예정입니다.

독자들 및 관련 제보자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고차 구입 및 정비 서비스와 관련되어 피해를 보신 적이 있는 분은 (213) 383-6397로 제보 바랍니다.

[속보] 알립니다 :

본 기사에 게재되었던 ‘에덴 종합 정비소’ 명칭의 정비소는 에덴자동차에 렌트비(월 7,000달러)를 지불하고 있는 단순 협력업체임을 밝혀두며, 본 기사 중 ‘한인 커뮤니티 일부 정비업소의 비리를 다룬 기사는 별도의 박스기사로 처리해 둠을 밝힙니다. 또한 본 인터넷 기사 중 해당 정비업소의 모 차량이 별도의 설명없이 게재되었던 점을 차주에게 사과드리며, 요청에 따라 해당사진은 삭제합니다.

아울러 본보는 ‘에덴자동차’ 측에서 본보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바, 특별합동 취재팀을 구성해 ‘업계’의 그릇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앞으로 무한정 시리즈 기사로 ‘에덴자동차의 검은 상술’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할 뜻임을 밝혀 둡니다. 심지어 에덴자동차 측은 지난 8일(월) 쟌 리 대표의 부인(킴벌리 리 씨)과 일부 직원 일동이 본보를 방문해 ‘3류 언론주제’라는 표현을 해가며 폭언을 퍼붓는 바 이를 ‘언론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 그 어떤 외압과 회유에 굴하지 않고 ‘에덴자동차의 검은 상술’ 기사를 보도할 뜻임을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알립니다.

부디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성원을 바라며, 관련 피해자들은 본보에 증거자료와 함께 제보해 줄 것을 정중히 당부드립니다. 해당 제보가 사실로 입증되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본보 오프라인 신문과 인터넷 신문으로 보도하겠습니다.

아울러 본보는 ‘에덴자동차의 검은상술’ 속보 2탄을 금일 11월 9일(화) 자로 게재할 예정이오니 많은 성원 바랍니다.

(Office) : (213) 383-6397
(fax) : (213) 383-6395

E-mail 제보 : [email protected]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본보가 예정했던 인터넷 기사 속보 2탄은 ‘에덴 자동차’ 측이 본보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는 바 ‘신중에 신중을 기해 본보 변호사 측과 상의를 거쳐 심층기사를 준비하는 관계’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점 많은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죄드리며, 관련기사 속보 2탄은 11월 10일 오후 12시 이전에 ‘업데이트’ 됨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선데이저널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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