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파고드는 얼큰한 맛 ‘낙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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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낙지마을’이 LA에 등장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구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가와 호바트 코너에 자리잡은 ‘낙지마을'(대표 샐리 한)의 저녁은 불야성 속에 매콤한 맛이 진동하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만족감이 피어 오른다.

‘낙지마을’의 대표적 메뉴인 ‘낙지철판’은 신선한 낙지가 오톨 도톨한 새콤한 맛으로 각종 야채와 버무려 드는 얼큰한 맛, 여기에 진국의 조개탕이 온 가슴을 녹이며 배를 편하게 만들어 준다. 노릇노릇한 파전은 별미다. 이외에도 ‘낙지 삼겹철판’ ‘주꾸미 삼겹철판’ ‘오징어 삼겹철판’ ‘불낙 철판’ ‘불낙 전골’ 등등이 철판요리의 진미를 푸짐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철판구이는 그 동안 육류에만 의존해 왔던 우리네 식탁을 보다 풍요롭고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일등 공신이다.

한국의 ‘낙지마을’을 그 동안 MBC ‘화제집중’을 포함해 한국의 여러 중요 매스컴을 통해 소개된 바 있어 지금은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에까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는 일본 사람들에게 ‘낙지마을’은 꼭 들려보고 싶은 음식점 중의 하나로 꼽고 있다. LA ‘낙지마을’은 한국의 ‘낙지마을’의 미주 진출 1호로 미주 전지역 프랜차이즈 권리를 지니고 있다. 또 ‘낙지마을’은 스포츠서울의 憂수 프랜차이즈업체 선정, 스포츠조선의 Best 브랜드 프랜차이즈 부분에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MBC, KBS, SBS, 매일경제, 한국경제, 스포츠서울 등 주요 언론매체에 소개되는 등 주목 받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그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낙지마을’이 만드는 절묘한 맛의 비법은 10여년의 경력에서 나오는 비자의 소스, 기름기를 배제한 깔끔함, 해물과 낙지의 최고의 신선도 그리고 고슬고슬한 밥에 묘미가 있다. 또한 편안하고 격이 없는 실내분위기, 친절한 직원의 서비스는 최고의 요리와 함께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편안한 가족모임, 사랑하는 연인들의 오붓한 식사, 정다운 사람들과의 다양한 모임, 낙지마을은 모든 연령층의 다양한 시간을 나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드리고 있다.

‘낙지마을'(4177 W. 3rd. St. LA, Ca 90020) : 월-토(오전 11시-오후10시) 영업

전화 (213) 380-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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