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원 지안스님 2005년 국운 예언

이 뉴스를 공유하기

2005년12월26일 LA 자비원(323-735-2784)의 지안스님을 찾아 2005년 국운을 물었다.

2004년 1월에 한국의 국운과 미국 세계의 운세를 예언했던 바, 한국의 대통령탄핵, 삼권분리의 원년, 이라크 파병, 미군용산기지 완전합의, 이산가족 상봉재개, 증시급락, 선거사범 역대최고, 지하광물발견, 남서양태풍, 광우병파동, 민주당-자민련 몰락, 우리당 강세 등과 미국의 유가불안정, 지도자테러 모면, 대 자연재해(허리케인), 등 50문항 중 47문항이 적중되었고, 적중되지 않은 3문항은 미국 새로운 지도자 출범, 한국 유명 경제인 사망, 한국 대형 열차사고, 보물급 문화재 소실이었다.

그 중 미국 새로운 지도자 출범에 대해서는 “아직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지안 스님은 말하면서 “부시대통령이 무사히 다음임기를 마치고 퇴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묘한 여운을 남긴다.

한국은 2001년부터 “격변과 역동의 해”로 구분된 시기의 끝으로 본격적인 국운융성의 분기가 될 2006년을 앞두고 2005년은 국운 융성의 토대가 구축되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전진이 가시화 될 것이라 한다. 국운 여기저기 구석구석 헤집고 다니던 닭들이 자기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가 암탉은 알을 낳고, 알을 품고 수탉은 멋진 털 깃과 벼슬을 맘껏 자랑하며 여유를 부리는 때이다.

이는 즉 무질서한 사회의 각 계층의 혼란이 줄어들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고 국내로는 안정이 도래하고 국외로는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뜻하는 운세이다.

알립니다 : 자비원 지안스님께서는 이 원고를 새해가 밝기 전 본보에 건네 주셨으나, 본보 편집과정에서 누락되어 뒤늦게 게재함을 사죄 구합니다.







■ 정치

정쟁에서 상생과 관용의 분위기로 조성되어 각 당별 세 다툼이 치열해진다.

노 대통령은 관용과 포용으로 국정운영 방식의 일대 전환으로 지지율이 상승하며 자신의 색깔을 분명하게 드러내 특유의 강공 드라이브를 구사하여 실용주의 노선의 강화와 지도자의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다.

신 행정수도 는 새로운 각도로 추진한다. 북핵 문제는 연 초반에 의외의 이변으로 수월하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여야 정당지도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연중 재보선에서 여당은 고무적인 성과를 얻는다.

재보선 이후 우리당과 민주당의 합당이 가시화 될 것이다.

한나라당은 여야의 균형간이 깨어지고 대표의 입지가 난해해지며 내적으로 4분5열 가능성이 높다.

미국 정계에 일대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미국 전직 대통령이나 정계 고위직의 사고 사망이 예상된다.

외교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만남이 이루어질 것이다.

북한 개성공단에 노무현 부시의 방문이 예상된다.

유엔사무총장 후임 물망에 한국인 과 일본인이 거론되나 한국인이 유력하다.

이라크 파병된 부대가 철군 가능성이 예상된다.

남북간 철도개통이 개성까지 이루어진다.

미국은 이라크와 이란 파레스타인 문제로 매우 난처한 지경에 빠진다.

■ 경제

구조조정지연, 노사갈등, 정부규제완화미흡으로 투자환경개선의 부진으로 경제활성화 시기가 늦어진다.

한국의 경제는 하반기부터 회복된다.

경제 지표는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이루는 해가 된다.

미국 한인 사회에 신생 은행이 설립되며 이를 빌미로 사기사건이 예상된다.

미국 한인의 경제가 급속히 회생된다.

미국 대기업간의 빅딜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사회 철도 탈선 및 선박 지하철 화재 등의 사건이 예상된다.

북한의 탈북자가 미국으로 망명시도를 많이 하나 성사되기는 쉽지 않다.

북한의 탈북자가 1천명 선에 이른다.

정유공장, 유류 저장고, 화약고 등에 대형 화재가 예상된다.

희귀 질환 혈흡충병의 발생가능성이 예상된다.

항공기 납치 사건이 미수에 그친다.

미국 한인 사회에 사기 강도 등 사건이 많이 발생한다.

미국 정치 지도자 암살 테러시도가 반복되는 것이 예상된다.
















▲ 자비원 지안스님.
ⓒ2005 Sundayjournalusa

■ 문화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선정에 강원도 평창이 선정된다.

월드컵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한다.

예술 연예 체육계의 인사나 단체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방송 신문 언론 매체에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한국인이 노벨상에 선정됨이 예상된다.

북한의 백두산 묘향산 관광이 개방된다.

미국 여자 골프에 한국의 여성이 큰 성과를 많이 이룬다.

미국 한인이 한국 연예계와 미국 연예계 진출에 두각을 나타낸다.

■ 자연

한국 상공에서 UFO가 목격된다.

조류독감이 한국에 상륙함이 예상된다.

남서해안에 해일의 피해가 예상된다.

게릴라성 폭우의 패해가 경기북부와 강원 서북부에 예상된다.

한강의 홍수가 위험 수위에 이른다.

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유난히 많이 발생한다.

미국 동남부에 허리케인과 서부의 지진으로 큰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는다.

미국 전 국토의 지각변동으로 자연이변인 대홍수 대형화산 등이 많이 발생한다.

기타 중국에는 희귀병 혈흡충병이 급 확산 되어 큰 인명피해와 대 홍수와 지진으로 인명재산의 손실이 많다.

일본 진도 8도 이상의 지진이 연속 일어날 가능이 많다.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의 인기하락과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북한의 김정일 신변과 그 가족에게 큰 재앙이 일어난다.

압바스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의장의 암살이 예상된다.

이스라엘 아리엘샤론 총리의 실각이 예상된다.

미국은 오사마 빈라덴의 행방을 알아낸다.

자비원 지안스님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