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홈페이지 개편소식 ( sundayjournalus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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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홈페이지(www.sundayjournalusa.com)가 빠르면 오는 15일 부로 시험가동을 거쳐 창간 24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4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다.
ⓒ2005 Sundayjournalusa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언론지로 도약하고 있는 본보가 빠르면 다음주 3월 15일(화)부터 대대적인 홈페이지(www.sundayjournalusa.com) 업그레이드 개편을 통해 새롭게 인터넷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 동안 한인 사회의 부조리 척결을 위해 힘써온 본보는 오프라인 신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신문제공 서비스를 해옴으로써 독자 및 네티즌 독자로부터 좋은 평을 받아온 데에 따른 ‘보답’ 차원의 업그레이드 개편을 마련했다.

올해로 창간 24주년을 맞고 지령 500호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본보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보다 나은 인터넷 뉴스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다. 잠시 이번 개편의 이모저모를 보자면, ‘지난 호 보기’ 란을 신설해 PDF 파일을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미주 언론사 최초로 온라인 상에서도 ‘종이신문’을 볼 수 있는 기능을 갖추게 된다. 또한 이번 개편으로 회원제 정착을 위해 기존 서비스를 비롯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기 위해서 회원가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낸다는 방침이다.
















▲ 이번 본보의 홈페이지 개편을 맡은 웹사이트 개발전문 업체 GIG 사.
ⓒ2005 Sundayjournalusa

이번 본보의 홈페이지 개편을 맡은 웹사이트 개발전문 업체 GIG 사의 저스틴 정 공동대표는 “지난 수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이번 개편을 준비해 왔다”며 “새로운 형태의 ‘나도 기자’ 코너가 신설되는 등 기존에 맛보지 못한 언론사의 특징을 한껏 살린 부가 서비스 기능이 선보여질 것이다”고 소개한 뒤 이어 “미국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의 변모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새롭게 단장하게 될 본보 홈페이지는 기존의 와이드 특집으로 대표되는 기존 뉴스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매매, 부동산 매매, 여행상품 매매’ 등의 섹션을 신설해 제휴업체와 함께 포탈기능을 가미한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본보의 웹사이트 개편을 맡은 GIG 사는 웹 솔루션 개발과 IT 컨설팅을 주로 하는 인터넷 개발업체로 현재 각종 한인 업소들과 KOTRA의 홈페이지 개편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개편과 함께 본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포탈 사이트’로의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강신호<취재부 기자>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제작 문의] GIG사 : 213-388-4541
[담당자] : 저스틴 정 공동대표

[제휴문의] : 323-938-0688
[담당자] : 박상균 인터넷 사업부 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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