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세이코’ 보아시계 극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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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서 판매되는 보아시계

보아 시계가 일본에서 판매된다.

일본 최고의 시계 브랜드 세이코는 “한류가수 보아를 브랜드를 시계와 접목, Produced by BoA’ 모델 시계를 3월내 일본 전국에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이코의 관계자는 ” ‘Produced by BoA’ 시계는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의 젊은이에게 압도적 인기를 얻고 있는 보아가 ‘와이어드’의 콜렉션 중 직접 선택한 모델”이라고 ‘보아시계’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며 “보아의 섹시미와 건강미를 표현하는 이 시계의 기획은 세이코가 극비리에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시계 뒷면에는 보아가 인증한다는 것을 의미로 ‘B’ ‘o’ ‘A’를 디자인으로 구성한 공식 로고 마크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Dream’이라는 자필 글씨를 새겨넣은 인증서가 제공된다.

크로노그래프모델 1000개, 디지털 모델 500개로 한정 판매되는 ‘보아시계’의 가격은 2만2050엔(22만원).

‘보아시계’는 세이코가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전개중인 ‘와이어드(WIRED)’ 브랜드로 제작되었다. 와이어드는 패션, 스포츠를 매개로 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 신상품 출시 때마다 화제를 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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