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마켓 ‘쓰나미 피해 성금’ 미 적십자사 전달

이 뉴스를 공유하기












 
 ▲ 아씨마켓 이동희 부사장(右)이 미 적십자사 담당자인 윌 레너드 씨(左)에게 전달하고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지난 13일 아씨마켓(Assi Super Inc. : 대표 이승철)에서 동남아 지역 쓰나미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는 취지아래 진행한 ‘쓰나미 피해자 돕기 성금’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아씨마켓은 이 같은 캠페인을 통해 지난 1달 동안 이천쌀 한 포 판매 당 25센트를 적립해 왔다.이날 아씨마켓 측은 이천쌀 20,460포(적립금 5,155 달러) 판매 적립금을 포함해 고객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 걷은 성금 821달러 15센트 등 총 5,975달러 15센트를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아씨마켓 이승철 대표는 “쓰나미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 운영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을 비롯 직원들이 동참해 줘서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박상균<취재부 기자> [email protected]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