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주년 맞은 그룹 신화, 그들이 빛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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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가 데뷔 7주년을 맞았다.

신화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은 신화가 데뷔 7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오랫동안 신화와 함께 해 온 신화창조 팬 여러분들과 함께 신화의 데뷔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신화 및 신화창조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그룹 신화의 탄생 7주년을 자축했다.

신화는 지난 98년 3월24일 1집 타이틀곡 해결사로 데뷔 첫 무대를 가졌다.

7년이라는 시간은 적지 않은 세월이다. 특히 연예인 그것도 댄스그룹에게 있어 7년이라는 세월은 존재조차 희미해질 만큼 긴 시간.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데뷔 7주년은 더욱 의미가 깊다.

7년 동안 단 한번의 멤버 교체도 없이 온전한 창립멤버로 7년을 함께 해온 것 역시그룹 신화가 빛나는 이유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어제, 신화는 특별한 행사를 갖지 않았지만 현재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충분한 이벤트가 되었을 것.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원’에서 주인공 강호 역을 맡은 멤버 에릭이 열연과 지난 10일 싱글 앨범을 발표, 음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민우의 활약이 팬들이 흐뭇하게 만들고 있는 절대적인 요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룹 활동과 멤버 각자의 활동 양면에서 성공을 거두며 자신들의 생명력을 연장해가고 있는 그룹 신화. 10대 스타도 대중들의 스타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 그들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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