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혹시 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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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 다시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언론에 노출된 브리트니의 사진에서 불러오는 배로 인해 임신설이 강하게 대두 되고 있는 것.

브리트니가 지난해 결혼 후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05년에는 내 나이 23세가 되는 해에 엄마가 되고 싶다”라는 임신계획을 밝힌바 있고, 최근 2주 사이에 노출된 브리트니의 사진에는 마치 임산부의 배처럼 불러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브리트니의 임신 사실 여부에 관심의 촉각을 세우고 있지만, 아직까지 브리트니는 입을 다물고 있다. 단지 브리트니의 대변인이 ‘아직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서 발표할 것이 없다’라고 간략하게 입장을 표명했을 뿐이다.

하지만, 부쩍 불러오는 브리트니의 배에 대한 관심과 임신 여부에 대한 의혹은 계속 커 가고 있다.

지난해 9월 백댄서 케빈 페더린과 깜짝 결혼한 브리트니는 끊임없이 파경 임박설이 흘러나오고 있어, 이번 임신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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